인스타그램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ocial media중에서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래서 업종, 규모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활용하죠.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이용해서 광고를 하기도 합니다.
"너무 복잡해요"
"너무 어려워요"
메타광고를 처음 접하게 되면 굉장히 복잡해서 시작하기가 어렵지만, 인스타그램광고(=인스타그램 게시물 홍보)는 간략하게 몇 번 탭을 하게 되면 광고 진행이 가능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손쉽게 진행하는 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에 나올 여러가지 이유들때문에 메타광고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메타광고계정에서 광고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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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워드
1. 광고수수료
2. 타게팅
3. 광고컨텐츠
4. 캠페인종류
5. 노출위치
6. 광고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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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유저라면 모바일로 인스타그램 인앱광고를 하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2024년부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통해 모바일로 인앱광고를 진행하게 되면 전체 광고비의 수수료 약 30%를 추가로 결제해야합니다.
(메타가 아닌 애플이 가져가는 수수료)
반면에 메타광고관리자에서 진행하는 경우에는 해당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또는 컴퓨터 또는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통해 광고를 진행하시면 따로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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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 사용중이라서 수수료 걱정없어요"
모바일(안드로이드)로 인앱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해도 타게팅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논타겟, 관심사타겟은 세팅가능하지만 맞춤타겟과 대다수의 유사타겟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맞춤타겟은 특정기준들에 해당하는 타켓그룹을 의미하는데요.
예를 들어, 최근 6개월동안 나의 웹사이트에 방문한 사람들, 최근1년동안 나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를 눌러준 사람들 현재까지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워한 모든 팔로워들 등 이런 사람들을 그대로 맞춤타겟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유사타겟은 새로운 사람들이지만 맞춤타겟들과 굉장히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아니지만 우리 팔로워들과 굉장히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유사타겟으로 만들 수 있으며, 타겟유사성과 타겟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유사타겟(1%-10%)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광고관리자에서는 위에서 말한 논타겟, 관심사타겟뿐만 아니라 맞춤타겟, 유사타겟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굳이 날 팔로워한 사람들에게 돈을 들여 광고를 보여줘야 하나요?"
나를 팔로워 한 사람이 오직 내계정만을 팔로워 했다면 상관이 없을수도 있겠죠.
왜냐하면 내 게시물을 비교적 손쉽게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근데 보통은 몇십명, 몇백명, 몇천명을 팔로워하고 있을테니 내가 올린 게시물을 못보고 지나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겁니다.
또한 모든 팔로워가 나의 상품/서비스비스를 구매하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상품/서비스가 나왔을때 맞춤타겟을 이용해서 광고를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전략에 따라서는 팔로워들을 제외해서 팔로워가 아닌 새로운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보여주게끔 타게팅을 설정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광고관리자에서는 이런 정교한 타게팅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굉장히 제한적인 타게팅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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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캠페인 하나당 하나의 광고만(=하나의 게시물) 세팅할 수 있지만, 광고관리자에서는 하나의 캠페인에 2개이상의 광고를 동시에 세팅할 수 있습니다.
"단일 제품/서비스라서 괜찮아요"
홍보하는 제품/서비스가 하나라도 어떤 광고형식, 컨텐츠가 더 반응이 좋을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광고관리자에서는 아래와 같은 옵션을 사용해서 광고를 다양하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 단일이미지
- 단일영상
- 슬라이드
- 컬렉션
- 카탈로그
- 파트너십
인스타그램 인앱광고 역시 머신러닝이 돌아가기때문에, 광고반응에 따라 광고효율이 좋은 게시물로 예산을 몰아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광고 하나만 세팅가능하기에 광고성과가 좋든 나쁘든 해당광고만 계속 보여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광고관리자에서는 동일한 예산으로 하나의 캠페인에서 다양한 광고들을 세팅해서 테스트해 볼 수 있고, 어떤 광고가 성과가 좋은지 나쁜지 확인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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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메시지, 트래픽, 참여 이렇게 3가지 캠페인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광고관리자에서는 도달, 브랜드 인지도, 영상조회, 트래픽, 참여, 잠재고객, 메시지, 앱설치, 판매 등과 같이 다양한 캠페인들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를 한다면 명확한 목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에 적합한 캠페인을 선택해서 진행하는건 기본 중의 기본이죠.
DB를 얻는게 목적이라면 잠재고객캠페인을 진행해야 하고, 웹사이트내 특정 액션을 취하는게 목적이라면 판매캠페인을 진행해야겠죠.
이렇듯 목적에 맞는 캠페인을 진행하는게 예산과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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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노출위치가 인스타그램 하나지만, 광고관리자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노출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광고주들이 인스타그램에서만 광고노출하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하기에도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이 말이 페이스북을 버려도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직접 살펴봤던 다양한 산업군의 수많은 광고계정들에서 페이스북에서도 광고성과가 어느 정도는 나와 주고 있는걸 확인했었습니다.
물론 페이스북의 광고 퍼포먼스가 인스타그램보다 훨씬 더 좋은 수준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우리의 잠재고객들이 페이스북에도 존재한다는 의미이기에 무시하고 버릴 수준은 아니라는 거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대부분은 스레드를 통해 저의 뉴스레터를 알게 되셨을 겁니다. 또한 스레드의 사용자는 이미 X(=트위터)를 넘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니 스레드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도 중요하겠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다양한 노출위치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는 광고관리자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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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게시물 홍보하기는 광고가 시작된 이후 어떠한 수정도 불가능하지만, 광고관리자에서 광고를 시작하면 언제든지 몇번이든지 광고수정이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광고를 잘 만들면 되지 않나요?"
물론 실수없이 광고를 잘 만든다면 수정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본인이 실수없이 잘 만든 광고의 성과가 너무 좋아 광고 예산을 올리고 싶다면? 반응이 너무 좋아서 광고기간을 늘리고 싶다면 어떨까요?
광고관리자에서는 예산에 대한 증액/감액도 가능하고, 광고 기간에 대한 수정도 가능합니다.
오늘은 인스타그램 게시물 홍보하기와 메타광고관리자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처음 광고관리자를 접하게 되면 복잡하고 어렵게 느끼실 수 있지만 이왕 내 돈을 들여서 하는 광고라면 제대로 진행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어려우시다면 저의 뉴스레터, 블로그, 스레드에 올린 글들을 참고하시거나 코칭, 동행프로젝트를 신청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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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팀에게 응원 한 마디, 메타광고와 관련된 질문 등 무엇이라도 남겨주신다면 다음 뉴스레터를 행복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성장하시죠
더 멀리 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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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전자책으로도 여전히 메타광고가 어렵고 막막하다면 1:1 온라인 코칭으로 맞춤 광고 계정 분석과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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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공부노트’에서 시작해 +2,000개 계정을 담당하면서 배웠던 경험과 데이터로 뉴비의 마음으로 다시 쓴 메타 광고 노트(P220)입니다. 메타광고를 처음 접했던 저 스스로에게 보여주기 위해 쓴 전자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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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메타광고를 운영하고 싶은데 혼자하기 버거우신가요?
30일동안 1:1 온라인 코칭과 1:1 무제한 카톡으로 메타광고의 문제 진단과 구조와 실전 광고 전략을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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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혼자서 메타광고를 운영하기 어렵다면 그로우팀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함께 메타광고를 운영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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