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Page View는 방문자를 의미하며 93,000명에 해당하며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하는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수치는 최근 28일 웹사이트 픽셀의 데이터에 해당합니다.
(정확히는 방문 건수 O, 방문자 수 X)
9,3만이라는 수치에는 상품 페이지를 본 사람, 결제 버튼을 누른 사람, 장바구니에 담은 사람, 구매 완료한 사람, 회원가입한 사람 등 많은 경우가 포함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 정보는 웹사이트에 방문 후 몇 초만에 이탈한 경우도 포함되어 있고 그 수치가 꽤 높다는 겁니다.
(관심도가 낮은 사람들도 다수 포함)
그래서 방문자리타게팅 보다는
'컨텐츠조회 리타게팅'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방문자들에 비해 수치는 적지만 조금 더 관심도를 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리타게팅하는게 더 유효할 수 있습니다.
"2.6만이면 너무 적은 수치가 아닌가요?"
말씀드린 것 처럼 2.6만은 최근 28일의 데이터에 해당합니다. 웹사이트 기준 맞춤타겟을 생성할 경우에는 최대 180일까지 생성가능합니다.
즉, 최근 180일동안 상품페이지를 본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는다면 그 수치는 더 높아질 수 있는 거죠.
"한 장짜리 웹페이지를 사용해서 DB 수집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이 경우에는 리드마그넷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드마그넷이란 잠재고객에게 무료전자책,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의 전화번호, 이메일 등 연락처 정보를 얻는 마케팅장치를 뜻합니다.
병원으로 치자면,
허리디스크 증상 자가 진단표, 봄철 피부 타입별 관리법 등의 체크리스트 등을 웹사이트에서 다운받게 받고 이를 픽셀 이벤트로 설치해서 데이터를 쌓는 거죠.
그렇게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 그들을 대상으로 리타게팅을 진행할 수 있겠죠.
즉, 광고를 통해 다이렉트로 DB제출을 유도하고, 리드마그넷만 확보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리타게팅광고를 통해 다시 DB제출을 유도하는 구조로 진행을 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