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도 낮고, 픽셀도 없고, 고객리스트도 없지만 오직 영상컨텐츠만 있다면 영상조회캠페인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영상 시청을 유도하는 거죠.
그들 중 오랫동안 시청한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리타게팅광고를 통해 전환을 유도하는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100% 영상 시청자가 25% 영상 시청자보다 평균적으로 전환률 높았음)
"영상컨텐츠를 사용하면 특정 노출 위치로 집중되지 않나요?"
'Audience Network'라는 노출 위치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항상 집중되는건 아님)
광고관리자에서 실제 광고가 노출된 위치와 노출 대비 전환이 얼만큼 발생했는지 체크 할 필요가 있어요.
만약 영상 소재의 성과가 좋지 않은데 여전히 Audience network'로 노출이 몰리고 있다면 수동으로 끊어줘서 다른 노출위치로 광고 최적화를 유도해줘야 합니다.
또한 광고 세트 레벨에서 가치 조정 세트를 만들어서 특정 노출위치의 경매 입찰 비중을 줄여 통제를 할 수도 있어요
또는 최초 광고 세팅할 때부터 노출 위치 중 Audience network를 제외한 나머지 노출 위치만 세팅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광고 중간에 수정하면 머신러닝이 다시 돌아가지 않나요?"
광고 시작 후 결과 50건이 빠르게 들어와서 최적화가 되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퍼포먼스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광고 효율이 좋지 않아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기에 머신러닝이 다시 돌아가는걸 걱정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다시 돌아가서 광고최적화를 제대로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