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광고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쓰는 방식은 경매입니다. 경매는 실시간 입찰 경쟁을 통해 진행되며 누군가에게 광고가 노출될 때마다 발생합니다.
예약은 경매를 거치지 않고 미리 도달과 노출을 정해놓고 진행되며 예산에 따라 도달, 노출량은 달라질 수 있어요.
"내 광고끼리 타겟 중복은 왜 발생하는거죠?"
동일한 타겟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면 더욱 중복될 확률은 높아질 수 있지만, 동일한 타겟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중복은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캠핑과 자동차라는 각기 다른 관심사를 사용한다 해도, 캠핑에 관심 있는 사람이 동시에 자동차에도 관심이 있다면 동일한 사람에게 2개의 광고가 노출될 수 있겠죠.
또한 남성의류를 판매하는 광고주가 2개의 논타겟을 사용한다면 머신러닝에 따라 최적화되는 지점이 달라져서 중복이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동일한 사람에게 2개의 광고가 보여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맞춤타겟과 유사타겟을 사용할 때도 중복이 발생할 수 있나요?"
네, 타겟중복은 여기서도 발생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동일한 사람이 인스타그램을 팔로워하고 동시에 웹사이트에서 구매를 했을 수도 있죠.
또한 유사타겟은 1%부터 10%까지 생성할 수 있는데, 유사타겟 3%에는 유사타겟1%가 포함되어 있어요.
유사타겟 3%와 유사타겟1%를 대상으로 각각 광고를 운영한다면 중복되는 타겟은 발생할 수 밖에 없겠죠. |